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최고의 서식을 추구하는 비즈폼 [서식도우미]입니다.
고객님께서 문의주신 각 친족간의 호칭이 정리된 서식과 함께 관혼상제시 참고할 수 있는 경로를 아래와 같이 안내해 드리오니 이용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1. 관례(冠禮) (1) 관례 ① 의미 : 남자에게 어른의 복색을 입히고 관(冠, 갓)을 씌우는 관례와 여자에게 어른의 복색을 입히고 비녀를 꽂아주는 계례는 성년이 되었음을 사회적으로 인정하는 의식 절차 ② 의의 ▪ 아이에게 어른이 되었다는 사실을 인식시켜서 성인으로서의 권리 부여 와 함께 그에 상응하는 책임도 지게 됨을 깨우치게 하려는 것이 그 근본 적인 취지이다. ▪ 성인으로서의 신분을 자각하고 언행에 대한 책임의식을 바탕으로 도덕 적 삶의 자세를 견지하도록 하고자 하는 것이다. ③ 1973년부터 5월 셋째 월요일을 성년의 날로 제정하여 제자나 친구 또는 친구의 자녀가 성년이 되었을 때 축하를 하여 성년식을 베풀어줌으로써 성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도록 하고 있다.
(2) 시기 ① 남자 : 20세 - “남자는 15세부터 20세까지 관례를 한다”고 최소연령을 15세 로 정했지만, 조혼의 습속이 있었던 조선시대에는 실제로 12~13세에 관례를 치루었다. ② 여자 : 원칙적으로는 혼인을 정하면 하였으나 15세가 지나도록혼인을 하지 못할 경우에는 15세에 계례를 행했다
(3) 관례의 단계 : 삼가(三加)
① 삼가례(三加禮) ▪ 시가(始加) : 관례의 시작이라는 뜻이며, 초가(初加)라고도 한다. 머리를 올려 상투를 틀고, 어른의 평상복을 입히고 관을 씌우는 의식이다. ▪ 재가(再加) : 두 번째의 의식으로서 어른의 외출복을 입히고 관을 씌우는 순서이다. ▪ 삼가(三加) : 세 번째 옷 즉, 어른의 예복을 입히고 머리에 유건(儒巾)을 씌운다. ② 초례(醮禮): 어른됨을 인정하는 의미로 술을 내려 천지신명에게 어른으로서 서약을 하게하고 술 마시는 예절을 가르친다. ③ 명자례(命字禮): 빈객(賓客)이 관례를 치룬 자에게 자(字:어른을 존중하는 의미에서 항시 부를 수 있는 별명)를 지어 주는 의식. 어른이 되었으므로 부를 이름이 있어야 하는 바, 본명은 존귀하게 여겨 아무나 부르지 않기 때문에 별명인 자를 지어주는 순서이다. ④ 사당 현알(祠堂 見謁) : 관례를 마쳤음을 조상들에게 고하는 순서이다. 혼례는 결혼식을 말하며 의혼(議婚)·납채(納采)·납폐(納幣)·친영(親迎)으로 구분된다. 의혼은 결혼을 의논하는 절차이며, 납채는 사주 또는 사성(四姓)을 보내는 일이며, 납폐는 신랑집에서 신부집에게 혼인을 허락한 데 대한 감사의 뜻으로 예물 을 보내는 절차이고, 친영은 신랑이 처가로 가서 예식을 올리고 신부를 맞 상례는 장례식인데, 유언, 임종, 시신을 바로잡는 수시(收屍), 혼을 부르는 초혼(招魂), 머리를 풀고 곡을 하여 초상을 발표하는 발상(發喪), 상을 치르는 장본인들인 상제(喪制)와 옷차림새인 복인(服人), 사람을 뽑아 상례 일을 보게 하는 호상(護喪), 고인을 섬기는 전(奠)과 상식 (上食), 부음을 돌리는 부고(訃告), 시신에 입힐 수의(壽衣),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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