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객님
비즈폼 서식지원서비스 담당자입니다.
먼저 해당 프로그램은 입사일자 월 정산 방식으로 연차의 계산이 직원의 입사일자에 매년마다 리셋이 됩니다.
예를 들어서 2020-01-10일에 입사한 사람은 01-10일에 항상 연차가 새롭게 리셋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연차 방식을 사용하는 시트가 [연차정산서] 시트입니다. 기준일자를 기준으로 연차의 사용일수를 체크하게 되는데 입사일자가
되면 항상 연차가 리셋되어 나타나게 됩니다.
하지만 [월별사용대장]의 경우엔 해당 년도의 모든 사용내역을 보여주는 곳이기 때문에 리셋과 관계없이 해당 기준년도의 모든 내역을 나타나게 됩니다.
이러다보니 2019년에 총 10개를 사용하면 [월별사용대장]엔 10개가 그대로 나타나지만 [연차정산서]는 직원마다 상이한 입사일자에 맞춰서 연차가 리셋되고
추출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고객님 파일에 있는 데이터로 예시를 들어보자면 이태* 대리는 입사일이 2016-10-24일로 매년 10-24일은 연차가 리셋됩니다. 그리고 2019년에 사용한
연차 내역은 8월에 4일입니다. 그래서 2019년을 총 볼 수 있는 시트인 [월별사용대장]엔 사용일수가 4개로 나타나지만 기준일자를 2019-12-31일로 맞췄던
[연차정산서]에는 10-24일이 넘었으므로 사용일수가 0개입니다. 만약에 10-24일 이후에 사용한 내역이 있다면 그 내역은 내년 10-24일까지는 나타납니다.
결과적으로 현재 [월별사용대장] 시트는 2019년 모든 내역이 나타나고 [연차정산서]엔 기준일자가 12-31일 이므로 연차가 리셋된 10-24일 ~ 12-31일까지의
사용일수의 데이터만 나오고 있는 것이며 만약에 10-23일을 기준으로 하면 이 직원분은 8월에 사용한 4개가 나타나게 됩니다.
위와 같은 계산 방식을 사용해서 월별과 정산서에 차이가 나타나게 되는 것 입니다.
다른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서식지원서비스]를 통해
문의해 주시면 정성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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