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즈폼 서식지원서비스 담당자 입니다.
회계년도 서식을 쓰고 계시네요. 회계년도 서식은 인원수가 많은 회사에서 주로 이용하는 서식이지만,
회계년도 기준으로 1년차가 될때 공식이 발생하는데 이부분을 꼭 숙지하셔야 사용하실때 어려움이 없습니다.
입사자가 만근시 월차의 개념으로 매달 1개씩 생성, 입사자가 입사일로부터 1년차가 되기전에 11개 발생되오며,
1년차가 딱 되었을때 11개(최고치) 회계년도 기준으로 1년이 지나면 (입사년 재직일수일÷365일)×15의 공식으로 연차가 발생 하여 합하여 조회됩니다.
이분도 입사일 기준으로 1년차가 딱 되었을때 1년전에 발생된 연차는 모두 소멸되고 (입사년 재직일수일÷365일)×15의 공식으로 발생된 연차 일수만 조회되오며,
이렇게 2년차때까지 유지되다가 회계년도 기준으로 2년차가 되었을때 15개 조회만 조회되오며,
회계년도를 기준으로 해가 바뀌면 입사일에 관계없이 모든 직원들의 연차가 리셋이 되어 15개로 조회됩니다.
말씀해주신 박*광님의 대해서 설명드립니다.
1. 입사년도 : 2019-09-01에 입사하여서 2019-12-31까지 총 3일의 연차가 발생됩니다.
2. 회계년도 기준 1년차 : 앞 공식 적용 -> (입사년 재직일수 122일 ÷365일)×15 = 5일의 연차가 발생
3. 입사일 기준 1년차 이전 2020-08-01 : 매월 1일씩 총 8일의 연차가 발생,
-----> 2020-09-01 입사 딱 1년차가 되었을때 1년 전 발생한 연차 11개는 쓸수는 있으나 자동 소멸되오며, 2번에 공식으로 적용된 연차 5일만
2020-12-31까지 유지되고 2021-01-01이면 이 연차도 리셋되어 15개로 조회됩니다.
저희 비즈폼 서식은 회계년도 공식법이 적용이 되다 보니까 0.5의 소수점의 차이가 있는데 혹시 소수점 반올림 수정을 요청하시는거라면 다시 한번 재문의 주세요.
[연차정산서(연차수당)] 시트에서 기준일자를 입사 1년 이전인 2020-08-01로 설정하면 15.5가 나오지만,
2020-09-01로 설정하면 앞서 말씀드렸듯 11개는 자동소멸되기에 5.5만 조회되고, 연차사용일수도 9/1 이전 사용일수도 리셋되기에 7일의 사용일수가 조회됩니다.
회계년도는 공식법을 꼭 숙지해주셔야 착오가 없으므로 꼭 해당 내용을 숙지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서식지원서비스]를 통해 문의해 주시면 정성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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